(주)올벼   04808  서울시 성동구 자동차시장1길 103, 511호 (용답동, 삼호오피스텔).   tel. 02. 2212. 4001.   fax. 02. 563. 0976

+또 하나의 이야기+ 04

쓰레기는 어디로 갔을까?

 

최강문 글 / 김지영 그림

발행일 2008년 4월 10일

정가 9,000원

   
 
 
 

무심코 내다버린 쓰레기.
수거봉투에 담겨, 쓰레기차에 실려 어디로 가는 걸까요?
불에 태워지는 걸까요? 외딴 곳에 마구 쌓여가고 있는 걸까요?
아니면 마술처럼 ‘뿅~’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질까요?
쓰레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 책은 어린이에게
쓰레기 줄이기 운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자 합니다.



쓰레기가 아니라 자원! 쓰레기가 아니라 자연!
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쓰레기는 생겨나지 않습니다. 재활용해서 쓰고, 재가공해서 쓰는 자원이 있을 뿐이지요. 불가피하게 생겨난 쓰레기라도 제대로만 관리한다면 오래지 않아 자연으로 되돌아가게 되지요. 쓰레기 없는 세상!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은 아닙니다.

자연으로 되돌아가고픈 쓰레기의 꿈 이야기!
이 책은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쓰레기 이야기를 의인화한 동물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꾸미고 있습니다.
재미난 동물 캐릭터를 통해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는 꼬마친구들, 쓰레기에서 냄새가 나고 더럽다며 마냥 찌푸리는 아이들에게 쓰레기도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.
매립장에서 쓰레기가 다시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자 합니다.